[바라봄 개발log] 바라봄 현지화 적용 후기
잡담
바라봄에 다국어 지원을 적용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한국어 문구를 영어와 일본어로 번역하면 되는 작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고민할 지점이 많았다.
바라봄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가져가도 되는지, 건강수첩이라는 표현은 다른 나라에서도 자연스러운지, 반려동물 기록 앱을 설명할 때 어느 정도까지 건강을 말해도 되는지 같은 문제들이 계속 나왔다.
결국 이번 작업은 단순한 번역이 아니라, 바라봄을 다른 언어권 사용자에게 어떻게 소개할 것인지 정리하는 작업에 가까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