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봄 개발log] 접근성 개선 - 폰트 크기 (2)
· 약 2분
서체를 변경하자!
최근에 인상깊은 글을 하나 봤다.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다르구나, 많이 배웠고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느꼈다.
바라봄은 이전까지 나눔 스퀘어 서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최근에 인상깊은 글을 하나 봤다.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다르구나, 많이 배웠고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느꼈다.
바라봄은 이전까지 나눔 스퀘어 서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바라봄 4.x.x 이전의 버전은 단순히 디자인이 망가진다는 이유로 시스템 폰트 크기는 무시한 체 폰트 크기를 고정했었다.
바라봄을 완성하고 엄마에게 보여줬을 때, 시력이 나쁜 울 엄마는 내 앱을 제대로 사용할 수도 없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젊은층 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하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그리고 가족 공유기능을 기획하고 있었던 시기였기에 폰트 접근성 개선을 먼저 하기로 마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