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봄 개발log] 반려동물과 대화 기능 만들기 두 번째
잡담
또롱이(우리집 고양이)와 대화하면 어떨까?! 라는 단순한 아이디어로 반려동물 채팅 MVP를 만든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ChatGPT 활용해 반려동물 대화 기능 만들기)
AI Agent도 없던 시절이라, 반려동물 채팅 기능까지 유지보수하기는 1인 개발자로서 쉽지 않았다.
그렇게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시 연결해둔 LLM API가 종료되었고, 단일 문자열 프롬프트에 강하게 의존하던 구조는 LLM API 변경에도 쉽게 망가져버렸다.
그렇게 방치된 기능으로 2년이 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