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봄 개발log] 홈페이지 업데이트 / DAU 200 후기
항상 개발 완료가 진짜 시작이더라...
바라봄 홈페이지를 오픈한지 약 2달, 단순히 바라봄을 설명하는 홈페이지로 남겨 놓기엔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많이 고민했다.
SEO를 통해서 상위 노출을 시키고 싶었지만 검색 순위 상승을 위해선 백링크가 중요하다고 한다.
바라봄 홈페이지를 오픈한지 약 2달, 단순히 바라봄을 설명하는 홈페이지로 남겨 놓기엔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어떻게 활용할지 많이 고민했다.
SEO를 통해서 상위 노출을 시키고 싶었지만 검색 순위 상승을 위해선 백링크가 중요하다고 한다.
(징징글 주의!)
바라봄의 유료화를 기획하며 많은 고민에 빠져 있다.
유저들이 이 결정을 과연 이해해줄까?
얼마 없는 유저들 마저 나가버리면 어쩌지?
이대로 바라봄이 망해버리는건 아닐까?
최근에 인상깊은 글을 하나 봤다.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다르구나, 많이 배웠고 공부를 더 해야겠다고 느꼈다.
바라봄은 이전까지 나눔 스퀘어 서체를 사용하고 있었다.
바라봄 4.x.x 이전의 버전은 단순히 디자인이 망가진다는 이유로 시스템 폰트 크기는 무시한 체 폰트 크기를 고정했었다.
바라봄을 완성하고 엄마에게 보여줬을 때, 시력이 나쁜 울 엄마는 내 앱을 제대로 사용할 수도 없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는 젊은층 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하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다.
그리고 가족 공유기능을 기획하고 있었던 시기였기에 폰트 접근성 개선을 먼저 하기로 마음먹었다.
기존의 MVC 패턴 state 변경 흐름

MVC 패턴에서 양방향 데이터 흐름이 발생하면 데이터 변환 작업과 유효성 검사를 위해 추가적인 코드 작업이 필요하며, 뷰와 컨트롤러 간의 데이터 전달 과정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